'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 오는 31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7.30/
배우 정준원이 SNS 활동을 재개했다.
정준원은 7일 자신의 SNS에 “오늘 밤 9:50 MBC”라는 문구와 함께 MBC 드라마 공식 SNS 계정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속 정준원 스틸컷이 담겼다.
이어 “구해나 기자 첫 등장”이라며 배우 한채린과 함께 촬영한 사진도 공개하며 적극적으로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앞서 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 ‘유부녀 킬러’ 홍보를 위해 공효진과 함께 출연했다.정준원은 방송에서 여러 질문에 대답을 쉽게 하지 못하는 등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후 온라인에서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일부 시청자들은 “무성의하다”, “열심히 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지적을 보였고 또 다른 시청자들은 “긴장하면 그럴 수 있다”, “내향적이라 그렇다”라며 옹호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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