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샤이니 키가 자택에서 요리를 즐기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키는 7일 자신의 SNS에 “김씨네 파스타(정통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직접 파스타를 만드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키는 편안한 차림으로 주방에 서서 요리에 집중하고 있다. 이탈리안 파슬리와 마늘, 바지락 등 재료를 직접 손질한 뒤 능숙한 솜씨로 봉골레 파스타를 완성했다.
재료 손질부터 조리와 플레이팅까지 직접 해내며 수준급 요리 실력을 보여줬다. 완성된 파스타를 맛본 키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미소를 보였다.
키는 최근 SNS를 통해 혼자 보내는 일상을 연이어 공개하고 있다. 4일에도 “김씨네 여름나기”라는 글과 함께 집 마당에서 직접 채소를 따 샐러드를 만들고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키 SNS 캡처
키는 지난해 12월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자필 입장문을 통해 “주변을 더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점을 반성한다”며 사과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고정 출연 중이던 ‘나 혼자 산다’에서도 하차했다.
이후 키는 샤이니 완전체 활동으로 팬들과 다시 만났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요리와 반려견 등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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