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7일 오후 2시 36분께 경북 안동시 송천동 야산에서 불이 나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불은 인근 양봉장에서 시작돼 번진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진화 작업을 위해 헬기 3대 등이 현장에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은 "산 인근에서 까만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며 "화재진압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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