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6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안전용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0대를 투입해 불길을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완주군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화재 현장에서 연기가 많이 발생하니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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