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7일 오전 9시 58분께 전남광주 구례군 용방면 야산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30㎡ 면적의 소나무 숲이 불에 탔다.
산림 당국은 신고 접수 32분 만인 오전 10시 30분께 모든 불을 껐다.
불은 인근에 거주하던 주민이 벌집을 소각하던 중 번진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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