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17/
방송인 조세호가 약 8개월 만에 SNS를 재개했다.
조세호는 7일 자신의 SNS에 “인스타로 인사드리는 건 오랜만이다. ‘도라이버’ 시즌6으로 다시 찾아왔다”고 밝혔다. 조세호가 SNS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린 것은 지난해 12월 9일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이와 함께 조세호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스틸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이번 시즌도 재밌게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조세호는 지난해 조직폭력배 A씨와의 연루설이 제기되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2 ‘1박 2일’ 등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한편 ‘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예능이다. ‘도라이버 시즌 6 - 생존의 법칙’은 오는 8일 오전 11시 첫 공개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