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 그룹은 8월 여름휴가와 방학 시즌을 맞아 BBQ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자료 이미지.
매주 금요일 4000원 할인… 야간 포장 주문도 혜택
BBQ는 매주 금요일 ‘블랙 프라이드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BBQ 앱에서 대상 메뉴를 주문하면 4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 메뉴는 BBQ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과 매콤하고 바삭한 맛이 특징인 ‘황금올리브 핫크리스피’다. BBQ 앱에서 해당 메뉴를 주문하면 할인 쿠폰이 자동으로 적용되며, 발급된 쿠폰은 당일에만 사용할 수 있다.
열대야로 늦은 시간 치킨을 찾는 고객을 위한 포장 할인도 마련했다. BBQ 앱에서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포장 주문을 하면 4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배달 주문 고객을 위한 소스 증정 행사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BBQ 앱에서 배달 주문을 하는 고객에게 ‘치즈갈릭소스’와 ‘파인마요소스’ 2종을 무료로 제공한다.
BBQ 관계자는 “여름휴가와 방학 시즌에 치킨을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인과 증정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1~7월 전국 11개 지역에 치킨 1만 5000마리 기부
한편, BBQ는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전국 11개 지역에 치킨 1만 5000마리를 기부했다.
BBQ는 ‘치킨대학 착한기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과 경기, 강원, 인천, 부산, 광주, 울산, 대구 등 전국 지역사회에 치킨을 전달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기부 대상은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 요양원, 장애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재활원, 관공서, 군부대 등이다.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교육 과정에 참여한 가맹점주와 임직원이 직접 조리한 치킨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과 기부를 연계한 방식으로 올해 27년째 운영하고 있다.
BBQ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 지역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치킨을 전달해 왔다. 지난 3월에는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는 본사가 신선육을 지원하고 각 지역 가맹점주가 치킨을 조리해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가맹점주가 지역 내 기부처 선정에도 직접 참여한다.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사연을 접수한 뒤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 등 아동·청소년 시설을 비롯해 장애인·노인 복지시설과 군부대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Copyright ⓒ 위키트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