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국제뉴스) 김영수 기자 = 양주시 봉양동의 한 섬유공장에서 6일 오후 6시 11분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4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재산 피해 규모는 현재 조사 중이다.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 181명, 의용소방대 22명, 경찰 51명, 시청 5명, 한전 2명 등 총 261명이 현장에 투입됐다.
장비는 지휘차 3대, 조사차 1대, 펌프차 9대, 물탱크차 17대, 구조차 10대, 구급차 7대, 화학차 4대, 기타 8대 등 59대가 동원됐다.
신고는 오후 6시 11분에 접수됐으며, 오후 7시 33분에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오후 10시 17분에는 대응 1단계가 해제되고 초진이 이뤄졌으며, 다음날 오전 2시 16분에 완전히 진화됐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