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7일 오전 10시 27분께 울산 북구 진장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60명과 장비 32대를 동원해 약 40분째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만 현장에 쌓여 있는 폐기물이 많아 진화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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