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강승효 기자 |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퍼포주얼 콘텐츠 ‘논스탑(Nstop)’에 재출격한다.
오는 8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아제드(Studio AZeed)를 통해 피프티피프티와 함께한 논스탑 ‘Genie Magic(지니 매직)’이 공개된다.
피프티피프티의 ‘Genie Magic’은 세상 모든 사랑이 품고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곡이다. 특유의 밝고 통통 튀는 분위기에 신나는 리듬감이 어우러져 발매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이 곡은, 이번 ‘논스탑’을 통해 지하철이라는 이색적인 무대에서 색다른 퍼포먼스로 완성된다.
‘논스탑’은 일상적인 지하철 세트를 배경으로 아티스트의 퍼포먼스와 비주얼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는 ‘퍼포주얼 필름’이다. 1인칭 주인공 시점의 앵글과 독창적인 동선을 적용해, 마치 아티스트가 눈앞에서 직접 퍼포먼스를 펼치는 듯한 생동감을 선사하며 글로벌 K-POP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스튜디오 아제드는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유추 이미지와 유추 영상을 공개하며 이번 회차의 시작을 알렸다. 지하철 노선도를 본뜬 이미지에는 곡을 암시하는 단어들이 곳곳에 숨겨졌고, 영상은 승강장 전광판을 바라보는 뒷모습 위로 ‘NEXT STOP IS?(넥스트 스탑 이즈?)’라는 문구를 더해 다음 정거장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피프티피프티는 앞서 스튜디오 아제드를 통해 음색에 집중한 ‘노래방 라이브(NORAEBANG LIVE)’와 퍼포먼스 중심의 논스탑 ‘Like a Bubble(라이크 어 버블)’을 선보인 바 있다. 한 곡을 보컬과 퍼포먼스로 나눠 조명했던 두 시리즈에 이어, 이번에는 새로운 곡 ‘Genie Magic’으로 ‘논스탑’을 다시 찾는다.
스튜디오 아제드는 일상적인 공간을 색다른 무대로 바꾸는 ‘논스탑’을 통해 차별화된 K-POP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올드스쿨 바이브의 NCT 127(엔시티 127)에 이어 청량한 에너지의 피프티피프티까지, 매 회차 아티스트의 개성을 담아낸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피프티피프티의 논스탑 ‘Genie Magic’ 티저는 7일 오후 8시 오픈되며, 본편은 8일 오후 8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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