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Oh!Boy(오보이) |
배우 김서안이 매거진 '오보이!(Oh!Boy)' 의 새로운 에디토리얼 프로젝트 '뉴 걸, 뉴 보이(New Girl, New Boy)' 첫 주인공으로 나서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서안은 화려한 연출 대신 자연스러운 순간에 집중하며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냈다. 특유의 맑고 청초한 분위기와 깊어진 눈빛은 물론,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매력을 선보였다.
캐주얼한 티셔츠와 데님을 매치한 컷에서는 소년 같은 싱그러움을 드러냈고, 내추럴한 원피스와 밀짚모자를 착용한 화보에서는 청순하면서도 맑은 감성을 표현했다. 여기에 오버사이즈 후드와 니트 스타일링에서는 장난기 어린 모습과 시크한 분위기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색다른 매력을 완성했다.
특히 꾸밈을 최소화한 자연스러운 연출 속에서도 섬세한 감정선과 담백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오보이가 추구하는 감성과 김서안 특유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프로젝트의 첫 시작을 인상적으로 장식했다는 평가다.
'뉴 걸, 뉴 보이'는 배우와 뮤지션의 자연스러운 개성과 감성을 담아내는 오보이의 신규 에디토리얼 프로젝트다. 첫 번째 주자로 선정된 김서안은 순수함과 도발적인 분위기가 공존하는 독보적인 마스크로 프로젝트의 정체성을 완성했다.
사진 제공- Oh!Boy(오보이) |
2019년 웹드라마 '세상 잘 사는 지은씨2'로 데뷔한 김서안은 MBC '연인', '수사반장 1958',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번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표현력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김서안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오보이!' 140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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