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세라젬에 따르면 셀트론 순환 체어의 임상연구를 통해 1회(30분) 사용 후 손등 혈류량이 사용 전 대비 8.01% 증가하는 등 혈액순환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셀트론 순환 체어는 세라젬의 전위 기술이 적용된 체어형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액순환 개선과 근육통 완화 등 2가지 효능·효과를 인증받은 제품이다. 편안하게 앉은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어 일상 속에서 혈액순환 관리와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번 연구는 세라젬의 임상 전문 연구기관인 세라젬클리니컬 주도로 진행됐다. 만 19세 이상 65세 이하 일반인 40명을 대상으로 셀트론 순환 체어의 순환 모드를 30분간 1회 사용한 뒤 사용 전후 손등 혈류량을 비교한 결과, 1차 평가 지표인 손등 혈류량은 사용 전 대비 8.01% 증가해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효과를 보였다.
한편 셀트론 순환체어는 지난해 5월 출시됐으며 올해 1~4월 판매량은 직전 4개월 대비 약 60%가량 늘어나는 등 높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앞으로도 28년 노하우의 의료기기 기술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제품의 효과와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검증하여 신뢰성을 쌓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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