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데이터 테크 SaaS 기업 인라이플이 선보인 앱 제작 및 CRM 메시징 통합 플랫폼 ‘아이앱스(i-APPS)’가 지난 8월 3~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 마케팅 컨퍼런스 ‘맥스서밋 2026(MAX SUMMIT 2026)’에 참가, 차별화된 CRM 솔루션을 선보이며 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AI 시대, 결국 선택 받는 것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맥스서밋에서 아이앱스는 기술의 범람 속에서 마케팅의 본질은 결국 정교한 고객 관리와 소통에 있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특히 아이앱스가 제공하는 무료 모바일 앱 제작, 차별화된 CRM 기능과 함께 메시지 도달률을 극대화하는 ‘대체발송’ 특장점을 전면에 내세워 현장 마케터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앱스의 대체발송 솔루션은 상당수 메시지가 고객에게 닿지 못하는 한계를 넘어 무료 앱 푸시를 우선 발송한 뒤, 반응이 없는 사용자에게만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를 자동으로 발송, 메시지 전달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마케팅 비용을 최적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아이앱스 서비스 트라이얼’ 증정 이벤트에 참여한 마케팅 실무자들은 기업 맞춤형 CRM과 안정적인 대체발송 시스템 도입 관련 상담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이번 맥스서밋 2026을 기점으로 글로벌 시장, 특히 일본 마케팅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겠다는 포부를 전한 아이앱스는 라인(LINE) 중심의 일본 커머스 및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CRM 솔루션과 메시징 인프라를 바탕으로 현지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이근옥 인라이플의 부대표는 “오직 아이앱스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화된 무료 앱 컨버전과 강력한 대체발송 솔루션을 실무자들에게 소개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맥스서밋 행사를 통해 120여건의 아이앱스 서비스 트라이얼을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국내에서의 성공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여, 글로벌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하는 독보적인 CRM 파트너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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