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아누아가 북미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더파운더즈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는 미국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의 ‘브랜드 쇼케이스(Brand Showcase)’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아누아는 오는 10월 1일까지 주요 스킨케어 기획세트를 최대 16%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매주 한 브랜드를 집중 조명하는 ‘브랜드 오브 더 위크’에도 선정돼 오는 20일까지 2주간 할인 폭을 최대 20%로 확대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올리브영 특별 기획세트인 ‘PDRN GLOW TO GO’를 처음 선보인다.
PDRN 미스트 30ml와 미스트 키링으로 구성했으며, 현장에는 아크릴 참과 스티커를 활용해 제품을 직접 꾸밀 수 있는 ‘아누아 미스트 DIY 존(ANUA MIST DIY ZONE)’을 마련했다.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품과 SNS 연계 행사도 진행한다.
2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PDRN 패드를, 5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PDRN 세럼과 크림 등이 포함된 미니 파우치 키트를 제공한다. 공식 SNS 채널을 팔로우한 고객에게는 PDRN 마스크팩을 추가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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