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가 왜 여기에…’재벌X형사2' 오늘(7일) 첫방송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승호가 왜 여기에…’재벌X형사2' 오늘(7일) 첫방송

일간스포츠 2026-08-07 08:52:38 신고

3줄요약
사진=SBS ‘재벌X형사2’ 제공

‘재벌X형사2’가 오늘(7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의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시즌제 라인업 첫 타자다.

오늘(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재벌X형사2’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시청포인트 네 가지를 짚어본다.

◇ 통쾌하고 짜릿…사이다 공조 수사 본격 개시

‘재벌X형사2’는 확장된 세계관과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을 선보인다. 첫 화부터 ‘사제 폭탄 테러 사건’을 필두로 액션, 공포, 미스터리, 느와르를 넘나드는 기상천외하고 스펙터클한 사건들이 펼쳐지며 몰입감을 선사한다. 범죄자들을 소탕하기 위한 진이수와 강력 1팀의 플렉스 수사 역시 막강해진다. 수사가 막히면 전용기를 띄우고 부동산 거래까지 동원하는 등 오직 재벌형사 진이수이기에 가능한 하이엔드급 스케일로 ‘돈발 제대로 날리는’ 재력 수사의 진수를 보여준다.

◇ 도파민 터지는 똘기와 재력의 소유자… 재벌형사 진이수, 컴백

막대한 재력과 인맥, 번뜩이는 두뇌 회전, 취미로 섭렵한 각종 능력치들을 치트키 삼아 범죄자를 소탕했던 재벌형사 진이수가 더욱 강력해진 매력으로 돌아온다. 시즌2에서는 경찰학교 정식 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만큼, 특유의 유쾌하고 ‘킹 받는’ 매력은 그대로 유지한 채 프로페셔널한 수사 능력과 노련한 여유까지 장착해 한층 성숙해진 활약을 예고한다.

◇ ‘걸크러시 경력직’ 정은채 등판

단단한 연기 내공과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정은채가 강력 1팀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는다. 정은채는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의 베테랑 팀장 주혜라 역을 맡아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인다. 과거 경찰학교 교관 시절 훈련생과 ‘악마 교관’으로 만났던 진이수와 주혜라가 펼칠 케미가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정반대인 것 같지만 묘하게 닮은 두 사람이 한 팀이 되어 펼칠 다이내믹한 공조에 기대가 모인다.

◇ 유승호부터 김의성까지, 화려한 특별출연 라인업

특별출연 군단도 극을 풍성하게 채운다. 미스터리한 재벌 캐릭터 유성원 역의 유승호는 특별출연의 정의를 다시 쓴다. 여기에 김의성, 박소이, 이학주, 최덕문, 이석, 손우현,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주현영, 민경아, 김혜은 등이 특별출연할 예정이다.

‘재벌X형사2’ 제작진은 “더욱 교활해진 빌런들, 더욱 화려해진 이수의 플렉스, 더욱 커진 스케일에 특별출연하는 배우들을 지켜보는 재미까지 알차게 준비했다”며 “다른 드라마들에서 볼 수 없는 기상천외하고 흥미로운 사건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무더운 여름 밤에 시원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니 꼭 본방 사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재벌X형사’ 시즌1은 2024년 방송돼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