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제작 원톱 ‘음악 보부상’ 스트레이 키즈 온다…오늘(7일) ‘디스 앤드 댓’ 컴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자체제작 원톱 ‘음악 보부상’ 스트레이 키즈 온다…오늘(7일) ‘디스 앤드 댓’ 컴백

일간스포츠 2026-08-07 08:48:16 신고

3줄요약
스트레이 키즈.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7일 새 앨범 ‘디스 앤드 댓’을 발매하고 팬들 곁을 찾는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날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을 발표한다. 신보는 지난해 11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8연속 1위 기록을 세웠던 스키즈 잇 테이프 ‘두 잇’ 이후 약 9개월 만의 음반이다. 앨범에는 틀에 얽매이지 않고 하고 싶은 것을 해나가는 스트레이 키즈의 대범함, 자유롭고 여유로운 에너지가 녹아 있다.

타이틀곡 ‘디스 앤드 댓’은 그룹 특유의 칠(Chill)하고 쿨(Cool)한 무드를 극대화한 힙합 기반 곡이다. 그루비한 트랙 위 나른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멜로디, 자유롭게 선택지를 넘나드는 가사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자신 있게 해내겠다’는 여덟 멤버의 단단한 자신감이 깃들었다. 데뷔 이래 발표한 모든 음반 작업에 직접 참여한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이번 타이틀곡도 작사, 작곡에 손을 더했다.

앨범에는 웅장한 브라스와 월드 비트 리듬이 어우러진 ‘런 잇’, 첫눈에 사랑에 빠진 순간을 그린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의 ‘애프터 유’, 게임 속 파밍 개념을 위트 있게 풀어낸 ‘파밍’, 경쾌한 에너지와 캐치한 훅이 돋보이는 록 장르의 ‘아이 두’, 담담한 이별 감성을 담은 어쿠스틱 힙합곡 ‘웨이 아웃’, 늦여름 추억이 생각나는 밴드 사운드의 ‘그날’ 타이틀곡을 모두 뛰노는 축제 분위기로 살린 ‘디스 앤드 댓(페스티벌 버전)’까지 총 8곡이 다채롭게 수록된다.

컴백에 앞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승민은 “공연을 준비하면서도 그렇고, 앨범을 준비하면서도 그렇고 정말 솔직한 마음으로 너무 행복했다. 미래를 생각하느라 현재의 행복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며 “저희의 모토는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의 활동을 하면서 최선의 모습으로 최고의 음악과 진심이 담긴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는 게 스트레이 키즈였고, 스트레이 키즈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현재 ‘런 잇’ 월드투어 중이다. 총 5회 공연 전 회차 전석 매진된 KSPO돔 콘서트를 시작으로 서막을 올린 새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오는 29일~30일에는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초대형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헤드라이너로서 활약을 이어간다. 9월에는 브라질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와 콜롬비아 보고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그룹 주축의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에서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