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99평 집에서도 다섯은 하나...'러브버그' 케미 그대로('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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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99평 집에서도 다섯은 하나...'러브버그' 케미 그대로('전지적 참견 시점')

뉴스컬처 2026-08-07 08:4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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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역주행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리센느가 한층 달라진 일상을 공개한다. 이전보다 훨씬 넓어진 새 보금자리에서 이어지는 다섯 멤버의 생활과 변함없는 팀워크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리센느가 최근 이사한 새 숙소에서의 생활이 처음으로 전파를 탄다. 지난 방송에서 일부만 공개됐던 공간이 이번에는 완전한 모습으로 베일을 벗으며 관심을 모은다.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변화는 숙소 규모다. 다섯 멤버가 화장실 하나를 함께 이용했던 과거와 달리 새 숙소는 99평 규모로, 화장실도 세 개를 갖췄다. 넓어진 공간 때문에 서로를 부를 때 목소리가 닿지 않아 무전기 사용까지 고민했다는 일화가 공개돼 폭소를 안긴다.

멤버들은 각자의 취향을 담아 꾸민 개인 공간도 소개한다. 생활 환경이 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새로운 숙소 규칙 역시 공개돼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공간은 넓어졌지만 리센느 특유의 끈끈한 호흡은 여전하다. 각자 방을 갖게 됐음에도 결국 한곳에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이어지고, 이를 본 매니저 김혜수 이사는 "한번 러브버그는 영원한 러브버그"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맞이한 뜻밖의 선물도 공개된다. 윗집 이웃이 "우리 딸들 같아 더 챙겨주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과일과 손편지를 전했고, 멤버들은 정성 어린 환대에 감동을 받는다.

리센느는 선물 받은 과일로 직접 화채를 만들며 한여름 저녁을 함께 보낸다. 이 과정에서는 '갸루걸' 미나미가 예상 밖의 살림 솜씨를 뽐내며 반전 매력을 발산, 멤버들의 감탄을 이끌어낸다.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더 넓어진 공간에서도 함께 웃고 모이는 리센느의 일상은 팀의 돈독한 관계를 다시 한번 보여줄 전망이다. 역주행 이후 맞이한 새로운 출발선에서 다섯 멤버가 들려줄 유쾌한 이야기에 기대가 쏠린다.

리센느의 새 숙소와 다채로운 일상은 오는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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