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농촌 왕진버스 대상 400명서 800명으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울산 농촌 왕진버스 대상 400명서 800명으로

중도일보 2026-08-07 08:29:28 신고

3줄요약
울산시청 전경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울산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왕진버스의 진료 대상이 지난해 약 400명에서 올해 약 800명으로 늘어난다.

투입 사업비도 3600만원에서 9600만원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두동·두서에 집중됐던 진료 지역은 올해 웅촌과 삼남·삼동, 상북, 언양으로 넓어진다.

올해 첫 진료는 7일 오전 9시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웅촌농협이 사전에 모집한 주민 200명이 대상이다. 나머지 지역은 장소와 일정을 정해 차례로 방문한다.

현장에는 대한중앙의료봉사회 소속 의사와 한의사, 약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의료진과 울주군보건소가 참여한다.

주민들은 의과·한의과·치과 진료와 물리치료, 구강검사, 시력 측정·검사 등을 받을 수 있다. 건강상담과 치매 예방교육, 의약품 제공도 이뤄진다.

지역별 일정에는 웅촌농협과 삼남농협, 상북농협, 언양농협이 참여한다.

울산=김성욱 기자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