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임산부", '나는 솔로' 28기 옥순, 둘째 임신 22주차 D라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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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임산부", '나는 솔로' 28기 옥순, 둘째 임신 22주차 D라인 공개

메디먼트뉴스 2026-08-06 21:45: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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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옥순 SNS
'나는 솔로' 28기 옥순 SNS
'나는 솔로' 28기 옥순 SNS
'나는 솔로' 28기 옥순 SNS

 

[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결실을 맺은 옥순이 둘째 임신 22주차 근황을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옥순은 지난 8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임신 22주 6일차, 배불뚝이의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남편 영호가 옥순의 부풀어 오른 배에 다정하게 입을 맞추고, 아이의 숨소리를 듣기 위해 귀를 가져다 대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과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서로를 향한 애정과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는 부부의 따뜻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달됐다.

옥순은 이제는 임산부 배지를 달지 않아도 누구나 임산부임을 알아볼 정도라며 부푼 D라인을 솔직하게 자랑했다. 하루가 다르게 배가 나오고 몸도 점차 무거워지는 신체적 변화를 전하면서도 가족들의 든든한 지원 덕분에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밝혔다.

출산 예정일 120일 앞두고 기대감 드러내… '나는 솔로' 재혼 커플의 결실

옥순은 신체적으로 체력이 예전 같지 않고 힘든 순간도 있지만, 스스로 일을 척척 해내는 대견한 첫째 아이와 자신의 손발이 되어 온갖 수발을 들어주는 남편 영호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임신 기간을 보내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태명이 '율동이'인 둘째 아이의 출산 예정일을 약 120일 앞둔 옥순은 건강하게 만나자는 인사를 남기며 조만간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설렘과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홀로 아이를 키우던 싱글맘 28기 옥순은 지난해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은 동기 영호와 재혼에 성공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대중으로부터 수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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