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보라가 시험관 시술을 이어가면서도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6일 자신의 SNS에 “새벽 6시 기상. 사우나 갔다가 병원 가서 피 뽑고 초음파, 뿌염하고 메이크업 받는 시간은 11시”라며 “이제 곧 100회 특집 ‘몸신’ 촬영하러. 갓생 사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황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맑은 피부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어깨 라인이 시선을 끌었다.
황보라는 2024년 첫째 아들 우인 군을 출산한 뒤 둘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차현우)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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