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협박’ 거액 요구한 전 매니저 2명 재판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나래 협박’ 거액 요구한 전 매니저 2명 재판행

일간스포츠 2026-08-06 17:33:29 신고

3줄요약
사진=연합뉴스


방송인 박나래에게 회사 자금 유용 의혹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며 거액을 요구한 전 매니저 2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6일 서울서부지검은 박나래의 전 매니저 신모씨를 구속기소하고 또 다른 전 매니저 A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썼다고 주장하며 폭로를 막으려면 2024년 회사 매출의 10%를 달라고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다만 실제로 돈을 받지는 못해 범행은 미수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 신씨는 회삿돈 3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는다.

경찰은 지난달 21일 공갈미수 등 혐의로 이들을 검찰에 송치했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이들이 허위 주장을 바탕으로 거액의 금전을 요구했다며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장을 냈고, 같은 달 업무상 횡령 혐의로도 고소했다.

전 매니저 3명은 박나래의 고소 전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듣거나 술잔에 맞아 다치는 등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12월 고소장을 제출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