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CU편의점 집배원쉼터’ 현장방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CU편의점 집배원쉼터’ 현장방문

이뉴스투데이 2026-08-06 17:15:27 신고

3줄요약
‘CU편의점 집배원쉼터’ 현장방문 사진. [사진=우정사업본부] 
‘CU편의점 집배원쉼터’ 현장방문 사진. [사진=우정사업본부] 

[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6일 CU편의점(건대 경영관점) 집배원쉼터를 찾아 집배원들의 쉼터 이용 편의성 등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폭염중대경보가 수시로 발령되는 등 집배원의 배달여건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어 BGF리테일과 협력해 전국 CU편의점 중 직영점포 174개소를 집배원쉼터로 우선 지정해 집배원이 더위를 피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했다. 우정사업본부와 BGF리테일은 긴밀히 협력해 집배원쉼터를 계속 늘려나갈 예정이다.

쉼터로 지정된 매장에는 출입문에 ‘집배원 쉼터’ 스티커가 부착되며, 집배원은 상품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외근 중에 자유롭게 매장 내 간이식 테이블 등을 이용해 휴식할 수 있다. 오는 9월부터는 집배원 대상 음료·간편식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박 본부장은 이날 집배원 쉽터에서 쉼터 시인성 및 집배차량 주차가능 여부, 간이식 테이블·의자 배치 등 휴식 여건을 살폈다. 집배원쉼터를 제공한 BGF리테일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집배원쉼터 확대를 위해 보다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