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가 5일 자신의 SNS에 순백 파자마 차림으로 찍은 침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간은 모친 견미리와 함께 거주하는 서울 한남동 단독주택으로, 부동산 업계에서는 시세를 90억원대로 추정하고 있다.
견미리가 설계부터 준공까지 챙긴 저택
이 주택은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단독주택이다. 견미리가 설계 단계부터 준공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 관리비만 400만~5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만큼 규모와 관리 수준이 남다른 저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매가 함께 공개한 일상
이유비는 지난 13일에도 대리석 계단에 앉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동생 이다인 역시 자신의 방 거실에 TV가 생겼다며 SNS에 사진을 올렸다.
이유비는 지난해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견미리의 딸이자 이다인의 친언니로 알려진 그는 최근 잇따른 일상 공개로 관심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관련 게시물에 '집이 호텔 스위트룸 같다', '역시 견미리 딸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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