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 딛고 몸값 인정받았다…브룩스, 피닉스와 3년 1041억 연장 계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골절 딛고 몸값 인정받았다…브룩스, 피닉스와 3년 1041억 연장 계약

일간스포츠 2026-08-06 16:07:36 신고

3줄요약
딜런 브룩스(왼쪽)와 스테판 커리. [AFP=연합뉴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의 샴즈 카라니아는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피닉스 선스의 포워드 딜런 브룩스(30)가 2029~30시즌까지 3년 7300만 달러(1041억원) 규모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6일(한국시간) 전했다. 2023년 7월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4년 8600만 달러(1227억원) 계약한 뒤 휴스턴 로키츠로 트레이드됐던 브룩스는 2025년 7월 단행된 트레이드로 피닉스 유니폼을 입었다. 애초 내년 여름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릴 예정이었는데 이번 연장 계약으로 거취를 빠르게 결정했다.


FILE - Phoenix Suns forward Dillon Brooks celebrates his score and being fouled during the second half of Game 4 in a first-round NBA playoffs basketball series against the Oklahoma City Thunder, Monday, April 27, 2026, in Phoenix. (AP Photo/Ross D. Franklin,File) AP FILE PHOTO/2026-08-06 11:14:14/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브룩스는 2025~26시즌 56경기(모두 선발)에 출전해 평균 20.2점 3.6리바운드 1.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지난 2월 왼손 골절 부상을 당해 시즌의 상당 부분을 결장했으나 코트 위 존재감은 여전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피닉스는 최근 몇 주 동안 가드 콜린 길레스피와 센터 마크 윌리엄스 등을 비롯해 여러 선수와 장기 계약을 했다. 또한 샬럿 호니츠에서 마일스 브리지스를 영입했고 FA 시장에서 루크 케너드를 데려왔다'며 '브룩스를 확보한 건 팀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데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