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말산업과 첨단기술을 융합해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창업기업의 실증(PoC)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으로, AI·데이터·바이오·콘텐츠 4개 분야에서 선정된 10개 스타트업들은 각자의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실증 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마사회는 경마장과 목장 등 말산업 현장을 테스트베드로 제공하고, 센터는 창업기업 발굴과 사업 운영을 맡을 예정이다.
추완호 마사회 경영지원본부장 겸 말산업본부장은 “이번 오픈이노베이션은 창업기업의 혁신 기술과 마사회의 현장 인프라를 연결해 말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가는 민관협력 모델”이라며 “창업기업들이 실증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말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산업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