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중부내륙고속도에 떨어진 포탄 신고…'살상력없는 모의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창녕 중부내륙고속도에 떨어진 포탄 신고…'살상력없는 모의탄'

연합뉴스 2026-08-06 15:47:52 신고

3줄요약

도로공사, 긴급 통제 안전문자 발송…현장 인근 약 7㎞ 정체

창녕 중부내륙고속도로서 발견된 포탄 모습 창녕 중부내륙고속도로서 발견된 포탄 모습

[경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6일 오후 1시 28분께 경남 창녕군 대합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나들목(IC) 인근에 '철제류 낙하물이 떨어져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한국도로공사에 접수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이 낙하물이 포탄인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 등이 폭발물 처리반(EOD)을 불러 이 물건을 확인한 결과 살상력이 전혀 없는 모의탄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을 통제하면서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3시 10분께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45k 지점(창녕IC~현풍IC 구간) 미상의 폭발물이 발견되어 14시 11분 부로 해당 구간 양평 방향 통제 중이오니, 교통정보 확인 및 우회 바랍니다"는 안전 안내 문자를 보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3시 26분께 도로 일부를 다시 개통한 상태다.

현재 일대에는 약 7㎞ 정체가 빚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jjh2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