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K2가 여름철 산행 수요를 겨냥해 통기성과 착용감을 강화한 배낭을 선보인다.
K2는 여름철 산행에 적합한 등산 배낭 ‘아레스(ARES)’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아레스는 등판과 어깨끈에 통기성이 높은 메쉬 소재를 적용해 산행 중 발생하는 열과 땀을 효과적으로 배출하도록 설계됐다.
대표 제품인 ‘아레스 25L’는 고강도 리젠 로빅(REGEN ROBIC) 100데니어 소재를 적용해 경량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EVA와 에어메쉬를 결합한 등판으로 착용감을 강화, 하단 분리 수납 구조를 적용해 장비와 의류를 용도별로 편리하게 보관 가능하다. 겉감과 안감에는 리사이클 소재를 사용했다.
K2는 이와 함께 장거리 산행용 ‘아레스 35L’, 이격형 등판 구조를 적용한 ‘아레스 30L’, 탈부착형 파우치를 제공하는 ‘아레스 20L·15L’도 함께 선보이며 용량별 라인업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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