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중국 광둥성의 한 노천 식당에서 지난 3일 벌어진 일입니다.
식사를 마친 세 남자가 테이블에 앉아 음식값을 계산하면서 종업원에게 음식값을 던졌습니다.
땅바닥으로 떨어진 지폐 몇 장을 젊은 종업원은 허리를 굽혀 주웠는데요.
그러나 굴욕스러웠던 이 상황이 잠시 후 반전됩니다.
거스름돈을 가져온 종업원도 똑같은 방법으로 지폐를 바닥에 떨어뜨렸고, 손님은 허리를 굽혀 돈을 주워야 했습니다.
제작: 김화영 맹세은
영상: X @shanghai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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