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그룹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승민이 목소리만큼 달콤한 하트를 전했다.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스트레이키즈의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동명의 타이틀곡 ‘디스 앤드 댓’은 스트레이키즈만의 쿨한 무드를 극대화한 힙합 장르 기반의 그루비한 노래다. 멤버들은 “기존의 타이틀곡들과는 색다른 느낌의 대중적이면서도 신선한 사운드에 캐치한 가사, 위트감, 퍼포먼스로 ‘스키즈’스러움을 완성했다”고 소개했다.
한편, 스트레이키즈는 오는 7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디스 앤드 댓’을 발매하고 글로벌 행보를 이어나간다. 이어 오는 9월 브라질 음악 축제 '록 인 리오'와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열리는 스키즈 주축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에 헤드라이너로 연이어 출격할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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