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6일 전주시의회에서 제298차 월례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을 제10대 전반기 협의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2년 임기의 최 의장은 앞으로 도내 시·군의회를 대표해 정부 및 유관기관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선다
특히 지역 간 연대를 바탕으로 전북의 공통 과제를 풀고, 실질적인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대안 마련에 주력할 방침이다.
최 의장은 "전북 시·군의회가 하나로 뭉쳐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고, 주요 현안을 선제적으로 해결해 전북 발전을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상임부회장에 김충영 익산시의회 의장과 이현기 부안군의회 의장이, 감사에 한명숙 남원시의회 의장과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이 각각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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