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수도권1취재본부 이배윤 기자] 광주시의회는 6일 제32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회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해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재정 기반을 적기에 확보했으며, 행정기구 개편 조례안을 통해 시정 운영의 효율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광주시의회는 최서윤 의원이 발의한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광주시 상생협력 보장 촉구 결의안’을 비롯해, 오현주 의원의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착공 촉구 결의안’, 이은채 의원의 ‘주택 3만 호 역세권 스마트시티 공공주택지구 지정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아울러 ‘곤지암역세권 2단계 도시개발사업 동의안’과 ‘추자B지구 도시관리계획 안건’을 처리하며, 난개발을 방지하고 짜임새 있는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밑그림을 완성했다.
박상영 의장은 “의결된 안건들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혁신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피어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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