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X’, 충격의 개인전 전환... 리바이벌 매치로 반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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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X’, 충격의 개인전 전환... 리바이벌 매치로 반전 예고

일간스포츠 2026-08-06 13:1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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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웨이브 제공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가 탈락 플레이어들의 ‘리바이벌 매치’를 예고하며 또 한 번 반전을 선사한다.

7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피의 게임X’ 7회에서는 ‘팀전’ 종료와 함께 ‘개인전’ 체제로 전환된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플레이어들이 충격에 빠진다. 이와 함께 앞서 탈락했던 플레이어들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며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한다.

앞선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와 데스매치 결과 P1, P3, 루키(R) 팀만이 저택에 남은 가운데, 제작진은 다음 라운드부터 개인전이 시작된다고 공지한다. 이후 예상치 못한 플레이어들이 메인홀에 등장하자 생존자들은 “뭐야? 어떻게 된 거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알고 보니 첫 번째 탈락 팀인 P2 팀 하승진, 윤비, 이진형과 두 번째 탈락 팀인 챌린저(C) 팀 김유현, 김경훈, 김남희, 강지후는 외부 생존지에서 또 다른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승진은 “갑자기 보너스 인생을 살게 됐다”고 말했고, 강지후 역시 예상치 못한 재도전 기회에 기쁨을 드러냈다.

탈락자 7인은 개인전 재합류를 걸고 ‘리바이벌 매치’에 돌입한다. 벼랑 끝 승부 끝에 저택으로 돌아올 플레이어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피의 게임X’는 5주 연속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과 시청 시간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차트에서도 7월 1·2주 차에 이어 4·5주 차까지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총 네 차례 정상에 올랐다. 아울러 VON(블로그·커뮤니티·네티즌 반응)과 OTT 오리지널 비드라마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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