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이 핑크빛 스팽글 투피스와 포니테일 헤어로 완성한 각선미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실사판 바비 인형이 나타난 듯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핑크 투피스로 완성한 비주얼
지난 5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반짝이는 핑크빛 스팽글 소재 투피스에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매치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길게 뻗은 다리 라인이 강조되며 9등신을 넘어선 비율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사진 속 자연스러운 포즈에서도 완성도 높은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났다.
월드투어 중에도 이어지는 화제성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이어가고 있다. 북미 오스틴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을 거쳐 캐나다 밴쿠버까지 순회 일정을 소화 중이다.
바쁜 투어 스케줄 속에서도 장원영은 꾸준히 SNS로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번 사진 역시 투어 일정 사이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에는 수많은 댓글이 달렸다. 팬들은 바비가 환생한 듯하다는 반응과 함께 그림 같은 비율에 감탄하는 목소리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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