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유깻잎이 이혼 이후 달라진 수입과 근황을 전했다.
유깻잎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침 시작은 무조건 커피부터 마셨는데…”라며 최근 건강 관리에 신경 쓰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현재 유깻잎은 남자친구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크리에이터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깻잎은 지난 4월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 “이혼하고 수입이 0원이었다. 몇 달 동안 아예 수입이 없었다”며 생계를 위해 카페에서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유깻잎은 유튜버 최고기와 2016년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뒀지만 이후 이혼했다. 현재는 서로 새로운 연인과 만나 각자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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