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2026년 8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2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26년 7월 6일부터 8월 6일까지 측정한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35,009,082개를 소비자 행동 분석을 통해 조사한 결과, 임영웅은 브랜드평판지수 2,141,773을 기록하며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분석은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을 기반으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지난 7월 31,233,600개보다 12.09% 증가해 광고모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188,482, 미디어지수 299,211, 소통지수 896,324, 커뮤니티지수 757,755를 기록하며 총 브랜드평판지수 2,141,773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7월 기록한 2,090,482보다 2.45% 상승한 수치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광고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소비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개발된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관계와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통량, 커뮤니티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출된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매월 국내 주요 브랜드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브랜드평판지수를 발표하고 있으며, 이번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은 2026년 7월 6일부터 8월 6일까지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집계됐다.
한편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2026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는 방탄소년단이 3위는 유재석이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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