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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거제 야호’ 신드롬을 일으키며 역주행 신화를 쓴 걸그룹 리센느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무엇보다 ‘전참시’ 방송 이후 리센느에게 찾아온 변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음악방송에 가면 챌린지 요청이 쏟아지고, 사전녹화 방청 경쟁은 10배 이상 치열해졌다고. 여기에 광고 문의만 무려 100건, 각종 홍보대사 제안까지 이어지며 제대로 ‘대세돌’ 행보를 걷고 있다는 전언이다. 방송을 통해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본 가족들의 눈물과, 원이의 엄마까지 유명 인사가 된 사연도 공개된다.
폭발적인 인기 속에서도 리센느 특유의 털털한 매력은 여전하다. 팀 내 ‘연예인병 단속반’을 자처한 원이가 미나미와 리브의 수상한(?) 변화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멤버들은 ‘1인 1개인기’를 아낌없이 방출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한편 리센느는 ‘거제 야호’를 외치는 모습이 주목 받으며 인기몰이를 했고 최근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역주행해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었다. 지난달에는 카라의 곡을 리메이크한 ‘프리티 걸’(Pretty Girl)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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