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4’)는 전날 27만 3994명을 추가하며 누적관객수 440만 8155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스파이더맨4’는 ‘호프’(426만명)를 제치고 2026년 전체 박스오피스 톱3에 안착했다. 현재 1위는 ‘왕과 사는 남자’(1691만명), 2위는 ‘군체’(595만명)로, 개봉 2주 차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는 ‘스파이더맨4’의 최종 순위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달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4’는 ‘톰스파’ 네 번째 시리즈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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