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성과 시상으로 생산성·혁신 문화 확산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한미그룹은 임직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업무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미 AI 부스트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한미그룹은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 개선과 자동화,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등의 성과를 창출한 사례에 대해 월간 우수상, 월간 소통왕, 연간 혁신상 등을 시상한다는 방침이다.
임직원의 아이디어 발굴과 구현, 적용, 성과 공유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목표다.
한미사이언스[008930] 관계자는 "임직원의 참여와 창의적 시도를 지원하고 혁신 사례를 확산해 한미그룹만의 AI 기반 업무 혁신 문화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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