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7일 'NEW 디올 네잎클로버 컬렉션'을 선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크리스챤 디올이 행운의 상징으로 여긴 네잎클로버 패턴을 적용했다.
피터 필립스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가 따뜻한 로즈우드와 신비로운 그린 컬러 팔레트에서 영감을 받아 컬렉션을 완성했다. 페이스, 아이, 립, 네일 등 14종의 한정판 제품으로 구성했다.
아이 팔레트, 립스틱 패션 케이스, 블러쉬 등 4개 제품에는 네잎클로버 패턴을 적용해 꾸뛰르 아이덴티티와 소장가치를 높였다. 대표 제품인 '디올쇼 5 꿀뢰르 – 디올 네잎클로버 컬렉션'은 세 가지 톤온톤 컬러 조합으로 출시한다.
'디올 어딕트 립스틱 패션 케이스 – 디올 네잎클로버 컬렉션'은 그린과 페일 핑크 두 가지 케이스로 선보인다. '디올 어딕트 립스틱 – 디올 네잎클로버 컬렉션'은 베이지와 플럼 두 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루즈 블러쉬 – 디올 네잎클로버 컬렉션'은 한 컴팩트에 두 가지 컬러를 담았다. '루즈 디올 벨벳 – 디올 네잎클로버 컬렉션'은 레드와 코랄 베이지 컬러로 출시한다. '디올쇼 스틸로 – 디올 네잎클로버 컬렉션'은 펄 피니쉬의 그린 컬러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다.
'디올 베르니 – 디올 네잎클로버 컬렉션'은 홀로그래픽 비틀 그린과 진주빛 더스티 핑크 두 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럭키 로즈우드 룩'과 '참드 그린 룩'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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