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4시56분께 인천 서해구 가좌동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1층 약 100㎡와 집기류가 일부 탔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86명과 펌프차 등 장비 41대를 투입해 불이 난지 1시간51분이 지난 오전 6시47분께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공장 1층 선반 적재물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는 아직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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