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버거는 2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다점포 가맹점주가 꾸준히 확대되며, 지난달 말 기준 다점포 가맹점주 매장이 총 42개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3년 대비 133% 증가한 것으로, 같은 기간 전체 매장에서 다점포 가맹점주가 운영하는 매장의 비중도 9%에서 15%로 확대됐다.
노브랜드 버거 관계자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이 커진 가운데 기존 가맹점주들이 첫 매장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추가 출점에 나서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주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가맹점과 본부가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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