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T+]"도시가 통으로 한증막…찜질방 따로 없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HOT+]"도시가 통으로 한증막…찜질방 따로 없다"

이데일리 2026-08-06 08:43:07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서울 한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중대경보가 확대된 5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남대문 주변이 붉게 물들어 있다. 열화상 카메라는 온도가 높을수록 붉게, 낮을수록 푸르게 표시된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서울 한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중대경보가 확대된 5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남대문 주변이 붉게 물들어 있다. 열화상 카메라는 온도가 높을수록 붉게, 낮을수록 푸르게 표시된다.


38, 39, 40, 41, 42...

전국적으로 계속되는 폭염에 최고 기온이 어디까지 오를지 예측하기 어렵다. 지난 8월 1일 오후 2시 8분 경남 양산 기온은 41.6도까지 오르며 ‘122년 국내 기상관측 사상 최고기온’을 기록하기도 했다. 시민들은 도서관, 무더위 쉼터, 계곡 등 다양한 곳에서 더위를 식히는 반면 건설·농업 현장, 야외 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은 ‘재난’이 돼버린 삶의 터전 속에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폭염을 식혀줄 비 소식은 전해지지 않아 건강한 사람들도 온열질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서울 한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르며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5일 서울 용산구 서계동 인근에서 한 작업자가 건물 외부를 수리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서울 한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르며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5일 서울 용산구 서계동 인근에서 한 작업자가 건물 외부를 수리하고 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한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르며 폭염 중대경보가 내린 5일 서울 한 재래시장에서 상인들이 선풍기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한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르며 폭염 중대경보가 내린 5일 서울 한 재래시장에서 상인들이 선풍기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서울 한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르며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5일 서울 용산구 서계동 인근에서 한 작업자가 얼굴의 땀을 닦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서울 한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르며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5일 서울 용산구 서계동 인근에서 한 작업자가 얼굴의 땀을 닦고 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한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르며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5일 서울 한 재래시장에서 상인이 선풍기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한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르며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5일 서울 한 재래시장에서 상인이 선풍기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3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3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