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경기 시흥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어린이 워터파크’가 개장돼 9일까지 운영된다.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유아는 안전을 위해 보호자를 동반해야 입장할 수 있다. 이용객은 수영복과 수영모, 수건, 갈아입을 옷 등을 개별적으로 준비하면 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우천 등 기상 악화 시에는 이용객 안전을 위해 휴장할 수 있다.
행사장에는 수상 안전관리자 2명과 운영요원 10명이 배최돼 안전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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