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하니 선남선녀 웨딩드레스 네컷사진…케미 폭발 [DA★]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하석진-하니 선남선녀 웨딩드레스 네컷사진…케미 폭발 [DA★]

스포츠동아 2026-08-05 20:31:16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배우 하석진과 하니(안희연)이 웨딩 케미를 뽐냈다.

하니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석진과 함께 촬영한 웨딩 콘셉트의 네컷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드라마 ‘사랑이 온다’ 촬영 중 남긴 비하인드 컷이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순백의 미니 웨딩드레스에 꽃 화관과 부케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신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석진은 블랙 슈트와 넥타이를 갖춰 입고 훈훈한 신랑 비주얼을 완성했다.

두 사람은 네컷 사진에서 장난기 넘치는 포즈로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하니가 하석진의 볼을 손가락으로 콕 찌르자 하석진은 볼에 바람을 넣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거나 자연스럽게 어깨를 감싸 안는 모습으로 실제 부부를 연상케 했다. 마지막 컷에서는 하석진이 하니를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도 두 사람의 호흡은 돋보였다. 하석진은 하니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었고, 하니는 부케를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하석진에게 몸을 기댄 채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선보였다. 서로 눈을 맞추며 미소를 짓는 모습까지 담기며 드라마 속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하석진과 하니가 출연하는 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렸다. 주말 밤 8시 KBS2 방송.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