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 전역에 내려졌던 오존주의보가 약 2시간 만에 해제됐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5일 오후 7시를 기준으로 서울권역에 발령했던 오존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오존주의보 해제는 서울지역 25개 도시대기측정소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모두 0.10ppm 미만을 기록할 경우 이뤄진다. 지난달 15일 개정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에 따라 해제 기준은 기존 0.12ppm 미만에서 0.10ppm 미만으로 강화됐다.
앞서 서울시는 이날 오후 5시 관악구 측정소의 시간당 오존 농도가 0.1254ppm을 기록하면서 서울 전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