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중학생 때부터 좋아했던 내 첫사랑 맷 데이먼, 그리고 매력 넘치는 샤를리즈 테론과 대화를 나누고 왔다”며 “첫사랑을 만나서 울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프로페셔널하게 잘 참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맷 데이먼의 신작 ‘오디세이’에 대해서는 “용산 아이맥스에서 봤다. 긴말 안 하겠다. 무조건, 무조건 아이맥스로 봐라. ‘아 그래, 이런 게 영화였지’라고 중얼거리게 만드는 대작”이라고 극찬했다.
‘오디세이’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은 ‘오디세이’ 프로모션 일환으로 이혜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혜성의 1% 북클럽’에 출연했다. 해당 영상은 오는 7일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5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으로, 트로이 전쟁을 끝낸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가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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