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서울 강서구 등촌동 건물 옥상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소속 노조원이 집행부에 항의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5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부터 건물 옥상에 올라가 경찰과 대치 중이다.
A씨는 집회 문제 관련 갈등을 겪던 집행부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옥상에 올라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옥상에서 내려오도록 설득하고 있다.
min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