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정아람 기자┃모중경이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모중경은 4일과 5일 양일간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 동서 코스(파72)에서 개최된 'KPGA 라쉬반 프레스티지 오픈'(총상금 1억 원)에서 이틀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상금 2,400만 원을 거머쥔 모중경은 챔피언스투어 통산 7승째를 달성했다.
앞서 지난 시즌 참마루건설 시니어오픈 등에서 우승하며 베테랑의 저력을 과시했던 그는 이번 대회에서도 안정적인 기량을 뽐내며 시즌 2승 사냥에 성공했다.
치열한 순위 다툼 끝에 장익제와 최호성이 나란히 최종 합계 5언더파 139타를 적어내며 공동 2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손준호가 4언더파 140타로 4위를 기록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정아람 기자 dalmiwicked@gmail.com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