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VS 검사 한판 붙는다…장도연 MC ’이판사판: 창과 방패’ 8월 19일 공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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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VS 검사 한판 붙는다…장도연 MC ’이판사판: 창과 방패’ 8월 19일 공개 [공식]

일간스포츠 2026-08-05 15:57: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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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즈니플러스 제공

방송인 장도연이 판사와 검사의 법적 공방을 이끈다.

디즈니플러스는 5일 ‘이판사판: 창과 방패’의 첫 공개를 오는 19일로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판사판: 창과 방패’는 국민의 법 감정을 뒤흔든 판결을 두고 판사와 검사가 창과 방패로 맞서 다시 재판하는 법률 예능이다. 대한민국 최초로 판사와 검사가 정면으로 맞붙어 치열한 법리 공방을 펼친다. 프로그램은 뜨거운 논쟁을 불러온 판결에 대한 재구성부터 일상 속 사소하지만 첨예한 법적 쟁점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창과 방패의 싸움 사이에서 시청자의 시선을 대변하는 메인 MC 장도연의 존재감을 담아낸다. 딱딱한 법정을 벗어나 뜨거운 설전이 펼쳐지는 스튜디오에서 장도연은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답답함을 대신 전달하는 대변인으로 활약한다. 여기에 “판사 VS 검사, 판결을 재판하다”는 카피는 판사와 검사들이 펼칠 팽팽한 법리 공방과 예측 불가한 설전을 예고한다.

사진=디즈니플러스 제공

함께 공개된 1차 티저 예고편은 국민의 공분을 샀던 판결을 두고 펼쳐지는 MC 장도연과 게스트의 생생한 반응, 그리고 판사와 검사의 팽팽한 공방을 담아낸다. “국내 최초 판사와 검사의 맞짱”이라는 카피와 함께 “이 판결 문제있다”며 기존 판결의 허점을 파헤치는 검사와 “검사님의 얘기는 뇌피셜이고요”라며 한 치 물러섬 없이 법리로 맞서는 판사의 살벌한 설전이 이어진다.

하나의 판결을 두고 서로 다른 시각과 논리로 맞서는 판사와 검사의 치열한 공방은 일반적인 상식과 법의 기준이 어떻게 다른지 흥미롭게 조명한다. 여기에 장도연과 게스트는 시청자의 시선에서 궁금증을 대신 묻고 공감을 이끌어낸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 논란을 불러온 판결부터 일상 속 경계가 모호했던 생활 법률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며, 복잡한 법률 용어와 판결문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이판사판: 창과 방패’는 오는 19일부터 매주 수요일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되며 총 10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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