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모중경이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에서 시즌 2승을 올렸다.
모중경은 4일과 5일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 동서 코스(파72)에서 열린 KPGA 라쉬반 프레스티지 오픈(총상금 1억원)에서 1, 2라운드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쳐 우승했다.
우승 상금 2천400만원을 받은 모중경은 챔피언스투어 통산 7승을 기록했다.
장익제와 최호성이 5언더파 139타로 공동 2위, 손준호가 4언더파 140타로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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